모리유 "탑 사촌동생, 앞으로 제가 잘 해야죠"
권수빈 기자 2016. 8. 29. 16:55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배우 모리유가 가족 관계가 알려진 것에 대해 언급했다.
모리유는 29일 공개된 bnt와의 화보 인터뷰에서 빅뱅 탑의 사촌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것에 대해 "기사가 났다는 걸 친구를 통해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항상 우려하긴 했지만 막상 기사가 나가니 당황스러웠다. 앞으로 제가 더 잘하고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려야죠"라고 덧붙였다.

모리유는 배우 공승연, 윤서, 송유정, 힙합가수 최초가 속한 '163 모임'이 있다고 했다. 그는 "워낙 성격도 비슷하고 마음이 잘 맞아 한 번 집에 모이면 어플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놀기도 하며 아침까지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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