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선수 안나,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세계선수권 메달

2016. 8. 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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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7일(한국시간) 바이애슬론 하계세계선수권 여자 스프린트에서 2위를 차지한 프롤리나 안나(왼쪽)와 우승자 올레나 피드루스나(우크라이나)가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8.28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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