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대봉 리딩 전 소개 "전 '반전드라마' 출신"
신혜연 2016. 8. 27. 19:07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무한도전'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2016 무한상사' 메이킹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장항준 감독은 "불면증 약을 먹었다"고 말했고, 김은희 작가 역시 "진짜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대본 리딩이 이어지기 전에 배우들은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재석은 "저는 '반전 드라마' 출신이다. 거기서 정준하와 키스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본 속에는 지드래곤, 김희원, 이제훈, 쿠니무라 준, 김혜수 등의 이름이 언급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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