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듀얼, '마녀와 야수' 카드 등장

2016. 8. 25. 14: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넥슨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마비노기 듀얼'에 신규 제네레이션 '마녀와 야수'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마녀와 야수를 주제로 '마녀: 제논 요른다' '야수 유르겐' '영혼강탈자 프라우스' 등 특징을 가진 다양한 카드가 추가됐다.

신규 카드 업데이트와 함께 PvP 아레나 대전 예약 시스템 도입, 회원권 제도 개선 등 편의성도 높였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9월 6일까지 신규 제네레이션 업데이트 기념 'PvP 이벤트 아레나'를 실시, 결과에 따라 '데빌: 틴타르카' 특별판 카드, 아레나 입장권, 각종 부스터 및 보석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 9월 7일까지 아레나 참가 등 다양한 미션을 달성하면 '스태미너 충전' 쿠폰, 골드, 특별판 영웅 스킨 등을 지급하며 오는 9월 8일까지는 게임 내에서 'P카드' 및 '변종카드' '타겟카드'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