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구하라 로리타 논란..존슨앤드존슨 측 "브랜드 사용 협의NO"

임주현 기자 2016. 8. 24. 18: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설리(왼쪽)와 구하라/사진=스타뉴스
설리(왼쪽)와 구하라/사진=스타뉴스

존슨앤드존슨 측이 설리와 구하라의 화보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존슨앤드존슨 관계자는 24일 오후 스타뉴스에 "존슨앤드존슨은 해당 사진을 촬영한 작가나 연예인과 관련이 없으며 존슨즈 브랜드 사용에 대해 협의한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브랜드에 악영향을 끼친 것에 대한 대응 계획에는 노코멘트했다.

한편 설리와 구하라는 존슨앤드존슨의 브랜드 존슨즈 베이비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화보를 찍었지만 '로리타'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을 올렸지만 현재 삭제했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