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문영, 20년 만에 몰카로 예능나들이
2016. 8. 24. 00:10
[헤럴드경제] 1990년대 CF스타 강문영이 20년 만에 예능에 출연했다.
23일 방영된 SBS ‘불타는 청춘’ 에서는 23년만에 예능 나들이 나선 강문영이 청춘 멤버들을 찾아 몰래카메라로 멤버들을 놀라게했다.

이날 강문영은 “멤버들이 오면 스태프로 분장해 다가가야 겠다”며 몰래 카메라를 계획했다.
김도균은 강문영을 실제 스태프로 착각해 강문영의 서슴없는 터치에 당황했다.
결국 김도균이 김완선에게 “새 친구인 것 같다”며 강문영을 의심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아이 영어글쓰기, 어떻게 교육하나요]
☞“엄태웅 고소인 A 씨, 현재 사기죄로 구속”
☞GS건설이 분양하는 “마포자이3차”... 입주 때는 “분양가가 전세가
☞女아나, 응원팀 우승하면 옷 벗고 진행
☞설리 ‘로리타 논란’에 보이콧 움직임 확산
☞[속보]배우 엄태웅, 마사지업소 女종업원에 성폭행 피소
☞청담동 주식부자, 투자자문사 대표이사 사퇴…검찰은 출국금지 조치
☞태풍 9호·10호 ‘후지와라’ 효과로 예측 불허
☞우사인볼트, 문어발 바람 정황…제3의 여성 등장
☞엄태웅 아내 윤혜진 “지금은 할 말 없습니다”…심경 밝혀
☞GS건설이 분양하는 “마포자이3차”... 입주 때는 “분양가가 전세가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