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문래동 '문래힐스테이트', 시세 및 실거래가는?
영등포구가 '영등포도심권 도시재생활성화 사업구상안'을 추진 중에 있다. 사업이 추진되면 영등포 일대는 신산업과 창조 문화 중심지로의 변화를 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문래동 대선제분부지 일대는 지식혁신창고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LBA현대공인중개사는 지난 11일 영등포구 문래힐스테이트아파트 전용면적 119.47㎡(약 36.1평) 고층 매물을 7억4500만원에 매매 계약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자료를 기준으로 가장 최근 거래 건은 2016년 6월에 신고 된 12층 매매가 7억3500만원이다.
LBA현대공인중개사 관계자는 "문래힐스테이트의 현재 거래 가능한 매물은 "전용 84.92㎡(약25.7평)·공급111.39㎡(약 33.7평)으로 매매가 6억5000만원, 전세가 5억8000만원대에 나와있고 15층 급매의 경우 6억4000만원에 나와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2호선 문래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며 간선·지선·마을 등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단지 정문에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문래초가 단지 옆에 있고 양화중,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영등포초 등도 인근에 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신도림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시설이 가까워 편리하며 우체국, 주민센터 등 관공서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병원, 약국, 은행, 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거주만족도가 높다. 문래근린공원, 도림천 등이 주변에 있어 쾌적한 환경도 갖추고 있다. [자료제공 : LBA현대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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