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19금 영화촬영장서 얼굴 철통방어[파파라치컷]
2016. 8. 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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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스칼렛 요한슨이 철통방어에 나섰다.
8월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영화 촬영장에서 포착된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화 '록 댓 바디(Rock that Body)' 촬영장에서 포착된 스칼렛 요한슨은 파파라치에 얼굴을 보이지 않기 위해 겉옷으로 얼굴을 꽁꽁 감추고 있다. 붉은 빛 원피스로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영화 '록 댓 바디'는 19금 코미디 영화로 내년 6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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