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10주년 콘서트, 스타들도 참석 "불빛이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빅뱅 10주년 콘서트가 성료했다.
빅뱅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BIGBANG10 THE CONCERT : 0.TO.10’를 단독 콘서트 사상 최대 규모인 6만 5천 관객의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이러한 가운데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대가족이에요 귀여운 동생들과 함께 셀피 selfie with my lovely dongsaengs at Bigbang's 0TO10 concert. One big happy famil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과 위너, 아이콘 멤버들, 악동뮤지션의 수현 등은 빅뱅 10주년 콘서트 를 응원하기 위해 모여있는 모습이다.
또 유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LOVE#bigbangconcert #상암경기장에서"라는 설명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빅뱅은 지난 2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를 개최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10년째 빅뱅 리더를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탑은 “화려한 밤이 된 것 같다. 여러분의 불빛이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라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빅뱅은 지난 6월 30일 개봉한 영화 ‘BIGBANG MADE’와 이번 콘서트 ‘0.TO.10’, 8월 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개관하는 전시 ‘A TO Z' 등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난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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