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고속도로 상황, 평소와 비슷할 듯
2016. 8. 20. 00:08
이번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은 토요일인 오늘(20일) 457만 대, 일요일인 내일 382만 대로, 평소 주말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최장 2시간, 강릉까지는 3시간 50분, 부산까지는 4시간 반, 광주까지는 3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낮 12시 영동 고속도로 만종 분기점에서 새말,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분기점에서 서해대교 구간 등이 가장 혼잡하겠습니다.
내일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전에서 최장 1시간 50분, 강릉에서 4시간 20분, 부산에서 4시간 40분, 광주에서 3시간 20분으로 예상됩니다.
오후 5시 영동 고속도로 여주~이천, 오후 6시 서해안 고속도로 당진~서평택 구간 등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욱[jwkim@ytn.co.kr]
▶ [원포인트생활상식] 생활 속 아이디어 공모전▶ 뉴스 덕후들의 YTN페이스북▶ 내가 만드는 뉴스! YTN제보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통편집·모자이크..中 TV서 감쪽 같이 사라진 그
- 母 앞에서 여동생 살해한 오빠, 父에게 전화 걸어..
- 차 안에서 에어컨 켜고 자던 30대 남성 '사망'
- "내 휴대전화 훔쳐갔지"..승무원 뺨 때린 승객
- 리우 올림픽 경기장 주변에서 벌어진 끔찍한 일들
- "귀가 요구했는데"...후배 여경 잠든새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 [속보]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 이시바 "한일 합하면 방위력 3위...지역 안보 상당한 힘"
- "울릉도 가이드가 감금하고 강매"...울릉군 "법적 대응하겠다" [앵커리포트]
- [속보] '구로동 시신 유기' 남성 2명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