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고속도로 상황, 평소와 비슷할 듯

2016. 8. 2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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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은 토요일인 오늘(20일) 457만 대, 일요일인 내일 382만 대로, 평소 주말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최장 2시간, 강릉까지는 3시간 50분, 부산까지는 4시간 반, 광주까지는 3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낮 12시 영동 고속도로 만종 분기점에서 새말,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분기점에서 서해대교 구간 등이 가장 혼잡하겠습니다.

내일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전에서 최장 1시간 50분, 강릉에서 4시간 20분, 부산에서 4시간 40분, 광주에서 3시간 20분으로 예상됩니다.

오후 5시 영동 고속도로 여주~이천, 오후 6시 서해안 고속도로 당진~서평택 구간 등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욱[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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