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영 "성주 내에서 사드 문제 해결하겠다"
이현주 2016. 8. 19. 11:50

"野, 더이상 성주에서 선동 말라"
【서울=뉴시스】이현주 정윤아 기자 = 사드 부지로 결정된 경북 성주를 지역구로 둔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은 19일 "더이상 야당은 성주에 와서 선동하지 말아달라"고 요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제 성주 사람들이 해결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제 국방부 장관이 성주에 왔고 저도 참여했다"며 "어제는 성주투쟁위와 주민설명회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사드 반대로 우리 성주군민이 투쟁했지만 이제 제3부지 선정에 국방부와 협의해서 다함께 성주에서 사드 배치를 결정해나가는 과정을 밟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내 사드TF가 구성됐고, 해당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정협의 등을 통해 성주군민과 함께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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