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가을 준비' 부산 명지 전어 축제 23~25일
부산CBS 강민정 기자 2016. 8. 18. 18:05

부산 명지 전어축제가 23일부터 사흘간 강서구 명지시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명지 전어축제는 23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어회 무료 시식회, 명지시장 도전 기네스, 불꽃놀이, 파워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다.
행사 기간 인기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박상철의 무대를 엿볼 수 있다.
둘째 날인 24일 오전 11시에는 축제 참가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하는 '낙동제방 5㎞ 걷기대회'도 열린다.
강서구의 한 관계자는 "'가을 전어는 깨가 서 말'이라는 말처럼 이달 말이 되면 전어의 살이 차오르고 뼈가 연해지면서 구수한 전어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부산CBS 강민정 기자] km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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