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투엑스, 4인조로 재정비 완료.. 새로운 컴백
2016. 8. 16. 22:54
[동아닷컴]
|
|
걸그룹 투엑스가 새롭게 돌아온다.
16일, 걸그룹 투엑스 소속사 스타게이즈 크리에이티브는 "지유, 은, 수린, 은영 총 4명으로 재정비한 투엑스가 오는 23일, 화려하고 웅장한 타이틀곡 '꽂혀(Over)'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오늘(16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SBS MTV 더쇼 무대를 통해 신곡 '꽂혀(Over)'를 선공개할 예정"이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꽂혀(Over)'는 묵직한 튜바 연주로 심플하게 시작해 화려하고 웅장한 풀 브라스 테마로 전개된다. 중독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신나고 다이나믹한 레트로 팝 스타일의 걸크러쉬 곡이다.
복고적이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의 멜로디에 파워풀한 락 사운드 안에서의 랩까지 각 파트마다 멤버 각자의 개성이 곡에 녹아들어 있어 그 개성을 여과 없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투엑스 소속사 스타게이즈 크리에이티브는 "이번 앨범은 이전까지 투엑스의 곡들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의 곡이지만 두배 더 성숙해져서 돌아온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투엑스는 지난 2012년 싱글 'Double Up'으로 핫 데뷔, 2013년 초식남에게 속삭이는 달콤한 메시지를 담은 싱글 '링마벨(Ring Ma Bell)' 발매 후 3년 만의 컴백으로 큰 기대와 관심을 얻고 있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사진│스타게이즈 크리에이티브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도박중독 논란' 심형래, 中 1000억 투자비까지 탕진?
- 홍진경 남편, 알고보니 어마어마한 재력가..세상에나
- 정훈희 "김태화와 동거, 애 낳기 전에 끝내려고.."
- 박잎선, 녹화 중 신봉선과 난투극..연기자-스태프 '경악'
- 조연우 파격 행보, 몸캠 피싱 소재로..경악
- 기희현 군살 제로 수영복 자태, 놀라워 [DA★]
- “…남녀 알몸 혼탕”, ‘김지민♥’ 김준호 말에 홍인규 충격 (독박투어4)[TV종합]
- 이혜성, 결국 대형 사고…“미안해요” 석고대죄 (천하제빵)
- ‘85세’ 최불암, 건강 이상설…“몸 안 좋아” (특종세상)[종합]
- ‘원 팀의 완벽했던 전략’ 여자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비결 집중분석, 모두의 승리였다! [밀라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