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100m 신흥강자 앙드레 드 그라세

2016. 8. 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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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남자 100m 결승에서 3위를 차지한 앙드레 드 그라세가 캐나다 국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16.8.15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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