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팩트] 치타는 100m를 5.95초 만에 뛸 수 있다
한국일보 2016. 8. 15. 12:07

역사상 가장 빠른 단거리 달리기 선수인 우사인 볼트도 치타는 이길 수 없습니다. 치타의 최대 시속이 115km에 이르는데요. 미국 신시내티 동물원이 2012년 치타 암컷의 달리기 속도를 재 보니 100m를 5.95초 만에 뛰었다고 해요. 볼트는 평균 시속 35km정도고 최고 44.72km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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