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순천 지역구에서 당선 인사·민심 소통행보

배성준 2016. 8. 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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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대표로 선출된 후 첫 주말을 맞아 지역구인 전남 순천으로 내려가 당선 인사와 함께 민심 소통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 대표는 어제 순천에 내려와 역사문화자원을 둘러보는 '달빛야행'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생활과 관련한 여러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어 부모님을 찾은 이 대표는 사람들에게 덕을 베풀라는 조언과 함께 호남에서 새누리당 대표가 나온 만큼 호남 사람도 여당에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 서울로 돌아오지만 공식일정을 잡지 않고 민생·정책 현안들을 살펴보며 향후 행보를 구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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