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벌써 데뷔 4주년.."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임주현 기자 2016. 8. 1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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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배우 윤균상이 데뷔 4주년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윤균상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시간 열일하는 꽃밭 주인. 4주년 축하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균상의 모습이 담겼다. 윤균상은 머리에 핀을 꽂은 채 살짝 미소 지으며 한층 물오른 외모를 뽐냈다.

한편 윤균상은 지난 2012년 8월 13일 첫 방송한 SBS 드라마 '신의'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정윤도 역을 맡아 사랑받고 있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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