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실명 거론된 찌라시 해명 "제시카는 사랑하는 후배"

2016. 8. 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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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솔비가 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찌라시 내용을 적극 해명했다.

솔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엥? 푸핫! 사랑하는 후배와 제 사이를 갈라놓지 말아주세요! 제가 요즘 뜨긴 떴나봐요"라는 글을 남기고, 루머 내용이 담긴 찌라시 전문을 공개했다.

해당 글에는 연예인C(솔비)가 자신과 비슷한 연예인 D(제시카)를 싫어하고, 그 이유가 조금 더 예뻐서라고 적혀 있다. C는 D에 대한 공포심까지 갖고 있다고 했다.

한편 솔비는 신곡 '겟백(Get back)'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솔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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