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오프숄더 블라우스 입고..'청순미' 뽐내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희재 기자]

최근 가수 백예린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8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백예린은 연보라빛의 프릴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하늘색 팬츠를 입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백예린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코랄 립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 속에서 백예린은 레드 컬러 오프숄더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착용한 모습이다. 유독 백예린의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화보 컷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백예린은 평소에 가사가 아닌 글도 즐겨쓰냐는 질문에 "포토에세이를 쓰기도 하고 일기도 쓰고 가끔 좋아하는 사람에게 엽서도 쓰고, 시집도 내보고 싶어서 시도 종종 쓴다. 사실 처음에는 음악보다 글을 쓰고 싶었는데 그 글이 음악으로 나온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백예린은 자신의 가사나 음악에 많은 영향을 준 뮤지션으로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꼽았다.
백예린은 "재즈나 얼반 장르에 대한 이해나 제대로 잘 짠 음반 구성에 많이 영향을 받은 것 같다. 그런데 가끔 에이브릴 라빈처럼 펑키한 음악도 좋아한다"고 자신이 선호하는 음악적 장르를 드러냈다.
한편 백예린은 지난 6월20일 디지털 싱글 'Bye bye my blue'로 컴백했다.
스타일M 김희재 기자 heejaek9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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