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 고일라! 쇄골 미녀스타 BEST 5

패션 조선 2016. 8. 11. 08: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치 빗물이 고일 것만 같은 여자 스타들의 명품 쇄골라인.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시원하게 오프숄더룩으로 쇄골미를 뽐낸 쇄골 미녀스타 BEST 5을 꼽아봤다.

BEST 1. 김효진

최근 한 패션 브랜드 런칭 행사장에서 화이트 오프숄더룩으로 일자 쇄골라인을 뽐냈다. 양어깨를 모두 노출하지 않고 한쪽 어깨만 살짝 오픈해 ‘보일 듯 말 듯’ 오히려 섹시미를 배가시켰다.

BEST 2. 김유정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움푹 패인 쇄골라인이 가히 예술이다. 청량감 넘치는 블루 컬러 스타일링에 쇄골이 보이는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매치해 소녀다움과 여성스러움 두 가지 모두를 챙겼다.

BEST 3. 사나

‘샤샤샤’ 여신 ‘트와이스’ 사나도 실키한 소재의 오스숄더룩으로 보호본능 자극하는 명품 쇄골라인을 뽐냈다. 이날의 스타일링이 미니멀룩에 초점을 맞춘 만큼 쇄골을 노출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BEST 4. 수애

‘드레수애’에 걸맞게 쇄골 노출에도 에지가 넘친다. 레이스가 가미된 시스루 슬리브리스로 당장에라도 빗물이 고일 것만 같은 명품 쇄골라인을 뽐냈다. 수애의 뽀얀 살결 때문인지 쇄골라인이 한층 돋보인다.

BEST 5. 하지원

수많은 여성들이 워너비로 꼽는 일자쇄골의 소유자. 굴곡 없이 쭉 뻗은 쇄골라인이 마치 액세서리마냥 스타일에 녹아든다. 한쪽 어깨만 노출되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티셔츠와 세미 부츠컷 데님, 빅토트백으로 스타일을 뽐낸 하지원. 누가 뭐래도 이날의 포인트 아이템은 쇄골라인이다.

/패션 조선 에디터 이형준 (fashion@chosun.com), 사진: 이현무 기자 (style@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