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펜싱 에페 박상영 금메달 따는 순간 '뜨거운 환호'
명희숙 기자 2016. 8. 10. 11:40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방송인 김성주가 박상영의 금메달이 결정되는 순간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김성주 아나운서는 10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 3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중계를 맡았다.
김성주는 박상영이 금메달을 따는 순간 고낙춘 펜싱 해설위원과 뜨겁게 환호했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리우 올림픽 중계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고 감격스럽지만 제가 직접 전해 드리는 첫 번째 금메달 소식이 영광스럽다. 바쁜 중계 일정이지만 이런 소식을 매번 전할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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