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데뷔 초 60kg 통통녀였다?..다이어트 비법 보니

2016. 8. 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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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데뷔 초 60kg이었던 과거가 드러났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은 패왕색 남녀 스타 특집으로 그려졌다.
방송에 따르면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남성 잡지 표지 모델로 활동하는 등 일찍부터 몸매를 인정받은 설현은 데뷔 당시에는 몸무게가 60kg 대였다. 결국 타고난 몸매가 아닌 관리의 결과인 셈.

이들은 “설현이 데뷔 초부터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였다”며 “현재의 몸매를 만들기 위해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하루 한끼의 식사만 했다”고 전했다.
또 설현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PT 등 유, 무산소 운동을 겸해 지금의 명품 몸매를 만들 수 있었다.
채널A 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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