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국가대표 거요미' 양효진.."러시아전도 부탁해"
[헤럴드경제]9일(한국시간) 러시아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거요미’ 양효진 선수가 화제다.
귀여운 외모와 발랄한 성격으로 팀내에서도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는 양효진은 평소에도 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네티즌과 소통하고 있다.
덕분에 그에겐 ‘국가대표 거요미’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다.
긴장감이 가득 메운 경기장을 떠나면 귀여운 숙녀로 변신하는 것이다.
양효진 선수는 일본팀에서도 김연경 다음으로 경계 대상으로 꼽을 정도로 위협적인 실력을 지니고 있다.

심지어 지난 5일 일본 측은 한국팀에 패배한 후 “일본 패배의 원인은 김연경보다 양효진에 있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특히 한일전에서 양효진은 블로킹을 성공할 때마다 깡총깡총 뛰며 기뻐하는 모습 등은 온라인상에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한일전에서 양효진 선수는 팀내 2위 기록인 21득점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 배구팀의 센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여자배구팀은 9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지뉴 체육관에서 러시아와 2016 리우 올림픽 여자배구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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