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로 본 중국] 검은 눈물 흘리는 관우의 고향
글 · 사진 김용한 2016. 8. 8. 09:03
옛 중국 최북단 산시성
[신동아]
산시성의 선조들이 남긴 것은 ‘가난할수록 정직하고 신의를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하지만 오늘날은 석탄대국 중국의 석탄대성(石炭大省)일 뿐이다. 석탄 부자는 열악한 탄광에서 죽어나가는 광부들을 돌아보지 않는다. 의리의 상징 관우의 고향이되 관우답지 않은 모습이다. 〈관련기사 4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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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사진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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