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소비세 인하 끝나자 경차 인기↑..판매량 소폭 증가
이한길 2016. 8. 7. 13:31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종료되면서 원래부터 개별소비세 면제 혜택을 받는 경차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달 국내 자동차업체 5곳의 신차 판매량은 12만 1000대로 한 달 전보다 24% 줄었지만, 경차 판매는 소폭 늘어난 1만 3000대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업체들은 경차를 사면 차값을 할인해주거나 텔레비전을 사은품으로 주는 등 판매 촉진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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