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정형돈 최종 하차 결정..건강 완쾌하길 바라겠다"

2016. 8. 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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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의 정형돈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무한뉴스’를 통해 정형돈의 공식 하차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정형돈이 무한도전에서 최종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하루빨리 건강하게 완쾌하길 바라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저희 스태프와 임직원 일동은 더욱더 재밌는 웃음을 줄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정형돈은 지난달 29일 ‘무한도전’ 공식 하차를 발표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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