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양계장서 불..닭 4만여마리 폐사
2016. 8. 6. 13:35

(천안=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6일 오후 12시 16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 중이다.
이 불로 양계장 2개 동이 전소해 중닭 4만여 마리가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고, 정확한 피해 규모는 시간이 지나야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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