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화이브라더스와 전속 계약 '주원-김윤석과 한솥밥'
신상민 기자 2016. 8. 5. 14:58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이다희가 주원, 김윤석, 유해진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화이브라더스는 5일 “배우 이다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지금까지 대중들에게 보여준 연기 이외에도 화이브라더스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아래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다희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빅맨’ ‘비밀’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미세스캅’에서 여형사 캐릭터를 맡아 주목을 받았다.
그 결과 지난해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특별연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안정된 진행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다희가 전속 계약을 맺은 화이브라더스에는 김윤석을 비롯해 김상호, 유해진, 주원, 김정은 강지환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제공=화이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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