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시대에 용서를" 프란치스코 교황

오애리 2016. 8. 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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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시=AP/뉴시스】프란치스코 교황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아시시의 산타 마리아 델리 안젤리 성당 안의 포르지운쿨라 경당 앞에 앉아 기도하고 있다. 포르지운쿨라는 13세기 성프란치스코가 재건해 수도회를 시작한 곳으로, 그가 선종한 곳이기도 하다. 성 프란치스코의 뜻을 이어받기 위해 교황명을 프란치스코로 정한 교황은 이날 ‘아시시의 용서의 전대사’ 8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아시시를 방문했다.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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