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자 128명 발표
박효익 기자 2016. 8. 5. 13:47

(전주=뉴스1) 박효익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은 5일 201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28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합격자는 교육행정 72명(일반 66명, 장애 4명, 저소득층 2명), 사서 7명, 시설(건축) 11명, 시설(일반토목) 1명, 공업(일반기계) 3명, 공업(일반전기) 2명, 시설(건축/고졸) 3명, 공업(일반기계/고졸) 1명, 공업(일반전기/고졸) 1명, 식품위생 5명, 운전 22명이다.
총 1824명이 이번 시험에 응시했으며 그 중 필기시험에 합격한 138명이 면접 전형을 거쳤다.
남녀 비율은 남성 50.8%, 여성 49.2%로 나타났다. 연령은 48세 최고령 합격자를 포함해 31세 이상이 24.2%로 나타났다.
합격자는 8일부터 10일까지 도교육청에 임용 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이후 29일부터는 3주간 전북교육연수원에서 신규 임용 후보자 교육을 받는다.
도교육청은 일선 교육 현장에 배치될 신규 임용 후보자들이 새로운 근무지에 잘 적응하고 행정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10월부터 1개월 간 실무수습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wh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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