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마부키 사토시-마이코 결혼 발표 "함께 해를 보내고 싶어 결혼하게 됐습니다"
김상민 기자 2016. 8. 4. 15:26

일본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35)가 교제 중인 배우 마이코(31)와의 결혼을 4일 소속사를 통해 전했다.
그는 자필 서면을 통해 “마이코는 이번에 결혼하게 됐습니다”라며 “4년 전 만나 평온한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 끌려 평생 소중히하고, 함께 해를 보내고 싶어 결혼하게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츠마부키 사토시는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며 일도 가정도 행복하게 이뤄가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츠마부키 사토시는 1998년 배우로 데뷔. 2001년 영화 ‘워터보이즈’로 첫 주연을 맡아 스타가 됐다. 야마다 요지 감독의 눈에 들어 ‘도쿄 가족’ ‘가족은 괴로워’ 등에 출연한 배우다.
마이코는 미국인 아버지를 둔 혼혈로, 2006년부터 모델로 활동, 2008년부터 배우로 활동했다.
[출처=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라디오스타' 경리, '성형 떡칠' 댓글에 분노.."무서워서 성형 안했다"
- 박유환 측근 "4년 교제 올해 초 결별, 사실혼 관계로 보긴 힘들다"
- [Ola! 리우] 올림픽 도핑,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나이지리아 축구팀, 비행기값 못 내 몰수패 위기
- 학원 화장실서 목 맨 초등생 뭔가 좀 이상하더니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