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위안부 후원 희망나비팔찌 인증 "동참해주세요"
뉴스엔 2016. 8. 4. 12:31


[뉴스엔 김예은 기자]
도희가 희망나비팔찌를 착용했다.
도희는 8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망을 담은 나비가 할머니들에게 희망을 되찾아주자는 의미라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도희는 "팔찌 수익금은 나눔의 집에 기부되고 참여한 분들의 성함을 일본군 '위안부' 인권센터 벽면에 새겨준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도희는 희망나비팔찌를 착용한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얼굴 만큼 마음씨도 예쁜 도희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도희는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 출연했다.(사진=도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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