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더블유)' 이종석, 웹툰 속 자신의 존재 확인 "그래, 이거 재밌네" 쓴웃음
김상민 기자 2016. 8. 4. 10:58

W(더블유)’ 이종석이 웹툰 속 자신의 존재를 알았다.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에는 현실로 온 강철이 자신의 인생이 웹툰임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철은 버스 광고판에 붙은 웹툰 ‘W(더블유)’를 보게 됐다. 그리고는 근처 서점에서 웹툰 속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웹툰 속에 그려진 사진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웹툰을 읽어가던 강철은 과거 가족들이 죽었던 사건과 자신이 가족을 죽인 살인자로 몰려 검찰에게 취조를 당했던 사실을 생각했다.
강철은 서점 직원에게 “이 책, 잘 팔립니까? 인기가 있나요?”라고 질문했다. 직원은 5년 넘게 베스트셀러라고 답했고, 강철은 “그래, 그거 재밌네”라며 쓴웃음을 보였다.
[출처= MBC ‘W(더블유)’ 방송화면 캡처]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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