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100세] 설계사 추천으로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가입했는데..

기자 2016. 8. 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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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100세 '재무상담'

Q.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가입했는데, 보장 괜찮나요?

<이진선 / 앵커>
기존에 아이들 이름으로 변액연금이 있었는데 설계사가 그 것보다 더 좋다고 하면서 가입시킨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이 정말 변액연금보다 좋은지 궁금한 상황이고, 매월 나가는 보험료가 무려 290만원 가까이 되는데 어떻게 조정을 하면 좋을지 궁금한 사연이다.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변액연금과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언뜻 보시엔 같은 상품처럼 보인다. 하지만 엄연히 다르다. 변액연금은 말 그대로 연금 상품이고,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은 종신 글자가 붙어 있기 때문에 보장성 보험이다. 게다가 사업비 차이가 무려 3/2나 차이가 있어 두 상품의 경우 같은 상품으로 보면 안된다. 그래서 종신보험이 변액연금보다 연금 목적이나 저축 목적으로는 우수할 수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월 290만 원 보험료면 정말 부담이 크겠다. 대부분 갱신형이다보니 총 납입하는 보험료는 10억원 이상 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보험에 대한 전반적인 조정을 통해 월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최소한 60% 가량 줄여드리도록 하겠다. 더 중요한 총 납입하는 보험료는 최소한 6억원 가까이 줄여 보도록 하겠다.

<이진선 / 앵커>
연금의 경우 최소한 60%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보험료의 경우에는 월에 납입하는 보험료를 60% 가까이 줄이고, 총 납입하는 보험료는 무려 6억원 가까이 줄일 수 있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겠다.

<조명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가장 중요한 사업비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다. 모든 보험상품의 경우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에서 사업비라는 부분을 차감하게 되어있다. 먼저 변액연금의 경우에는 저축성 보험이다 보니 사업비가 가입 후 10년 동안에는 평균 13% 그 이후에는 7% 가량 차감을 하고 투자가 되는 상품이고, 종신보험의 경우에는 사업비가 평균 30~40% 정도 차감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변액연금의 경우에는 원금에 도달하는 시기가 평균 9년 정도 걸리고, 종신보험의 경우 20~30년 가까이 걸리게 되어 있다. 아마도 시청자님의 경우 사업비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하고 가입을 한 듯 하다.

<이진선 / 앵커>
변액연금은 20년납이고 종신보험은 5년납이면 정말 사업비에서 종신이 더 유리한가?

<정혁준 / 보험분석 컨설턴트>
전혀 그렇지 않다. 준비한 자료를 보시는 것처럼 시청자님의 경우 기존에 변액연금 2건에 100만원씩 납입을 하고 있었다. 그러면 매월 사업비 13%를 차감하게 되면 13만원으로 10년간 1,560만원, 그 후 10년 동안은 100만원에 7%를 10년간 차감하게 되면 840만원으로 20년 동안 총 차감하는 사업비는 2,400만원이다. 반대로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에 132만원에 사업비 30~40%면 2,376~3,168만원으로 큰 차이가 없거나 종신보험이 더 많은 사업비를 차감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진선 / 앵커>
납입기간이 변액연금이 훨씬 길어서 당연히 변액연금이 사업비를 훨씬 더 차감할 것처럼 보였지만 계산을 해 보니 잘 못하면 종신보험의 사업비가 더 높을 수가 있겠다.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두 가지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다. 첫 번째는 기존 변액연금에 100만원씩 20년간 납입을 하고, 변액유니버셜종신을 5년 납입하고 20년간 가지고 갔을 경우, 두 번째는 변액연금과 변액유니버셜종신에 134만원씩 5년간 납입하고 20년간 가지고 갔을 때 해지환급금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다.

첫 번째 자료는 기존 변액연금과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의 20년 뒤 해지환급금 예시다. 환급률과 원금대비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다. 3.5%일 경우 환급률 차이는 34%이지만 원금대비 수익은 5,400만원으로 변액종신이 2백만원 정도 발생한 것에 비하면 엄청난 금액이다. 만약 수익률이 5,25%가 발생하게 된다면 환급률 차이는 14,8%로 줄어들지만 수익금에서는 무려 9천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변액연금과 변액종신에 거의 비슷한 금액을 납입기간 5년으로 하고 20년뒤에 해지환급금 예시표다. 투자수익이 3.5% 발생했을 경우 환급률은 57,6% 차이가 나며, 수익금에서는 약 3천 5백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고, 5.25%를 가정 했을 경우에는 환급률은 63,7%이며, 수익금 차이는 무려 5천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다. 자산을 지금보다 60% 이상 더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이런 부분 때문이였다. 종신보험이 연금보험을 대체하기란 매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조명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저희가 지금보다 60%가 아닌 자산을 3배까지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지금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다.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은 대신 변액유니버셜보험으로 기본 보험료를 각각 10만원씩 가입을 하고, 여기에 추가납입을 10만원씩 하셔서 20년간 납입을 하신다면 총 납입하는 보험료는 9,600만원 가까이 된다. 그러면 현재 가입중인 종신보험과 총 납입하는 보험료와 별 차이는 없지만 20년 뒤에 해지환급금은 3배 수 이상 차이까지 날 가능성 매우 높다.

<정혁준 / 보험분석 컨설턴트>
그 이유는 추가납입 때문이다. 추가납입의 경우에는 보험사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사업비가 0~2%정도 밖에 차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매월 20만원씩 납입을 하더라도 사업비는 기본 보험료인 10만원에 대해서만 차감하기 때문이다. 추가납입을 적극 활용을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의 경우에는 12년 의무납입 이후에는 자유납입이 가능하여 자녀들이 평생 비과세 계좌와 연금 계좌로 활용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기존 변액연금보다 운용성이 좋다. 단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진선 / 앵커>
추가납입을 잘 활용을 하는 것이 정답이다. 그리고 추가납입에 대한 사업비가 없는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보험에 대한 조정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보장성 보험료를 보고 깜짝 놀랐다. 현재 총 12건으로 월에 290만원 가까이 납입을 하고 있는데 이 정도는 요즘 신입사원 월급 보다도 높은 금액일 정도로 많은 금액이지만 더 큰 문제가 있다. 갱신형 보험이 많아 총 납입 보험료가 10억 원 가량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인 조정을 통해 보험료는 최소 60% 이상 줄이고 앞으로 납입할 총 보험료는 6억원 가까이 줄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다.

<조명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남편 보험부터 도움을 드리겠다. 현재 남편 분의 경우에는 총 2건에 보험으로 월에 약 52만원 가까이 납입을 하고 있다.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님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을 준비해야 되는 상황은 맞다. 하지만 현재 금융자산이 어느 정도 형성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망보험금은 일정 금액만 준비를 하면 좋을 듯 하다. 2004년도 가입한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보험금 1억원과 암, 뇌출혈, 급성심금경색 진단비가 일부분 특약으로 구성된 보험으로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가 34만원으로 총 납입하는 보험료가 사망보험금 비슷한 수준이다.

암 다음으로 발병률이 높은 뇌경색증이 빠져 있어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가입한지 오래 되었기 때문에 주 계약 사망보험금을 5~6천만 원 까지 감액을 하게 되면 감액한 부분만큼 해지환급금이 발생하는데 그 부분으로 앞으로 납입할 보험료를 완납하게 되면, 보장은 50%정도 줄어들지만 보험료 납입 없이 보장을 받을 수 있겠다.

<이진선 / 앵커>
2011년도에 가입한 퍼펙트통합종신보험은 어떻게 조정하는 게 좋을까?

<조명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이름만 들으면 정말 퍼펙트하게 좋은 보험처럼 보이지만, 약관을 잘 살펴보니 CI보험이다. 이렇게 이름은 바뀐 채 보장은 CI인 보험이 은근히 많다. 이 보험은 실손의료비와 진단비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가입을 하셨는데, CI보험이기 때문에 보장이 까다롭다. 특약도 갱신형이기 때문에 총 납입 보험료만 1억 원이 훌쩍 넘는다. 하지만 실손의료비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주 계약 사망보험금을 최소로 감액을 하고, 실손의료비를 제외한 나머지 특약들은 삭제를 하고 유지를 하는 것을 추천 드린다.

<이진선 / 앵커>
그래도 해지하는 상품은 없다. 그럼 부족한 부분들은 어떻게 보완을 하면 좋을까?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손해보험사를 통해 종합보험으로 보완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보완을 하실 경우에는 상해사망과 질병사망, 암 진단비 3천, 고액암 2천, 뇌혈관+뇌졸증, 허혈성+급성심근경색진단비, 암 수술비, 암 입원비, 질병.재해 입원비, 상해.질병 후유장애 진단비까지 포함을 해서 20년납 비 갱신으로 가입을 하시더라도 월 보험료는 15만원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되면 남편의 경우 기존 퍼팩트통합종신보험 11만원까지 하더라도 월 보험료로 26만원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되어, 기존 납입하는 보험료보다 50%인 26만원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신규로 가입하는 상품의 경우 납입방법이 비 갱신형이기 때문에 총 납입 보험료는 약 1억원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 보장의 범위는 더 넓어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다.

<이진선 / 앵커>
월 보험료도 26만원이나 줄어들고, 총 납입 보험료도 무려 1억 원 이상 줄어들지만 보장은 더 좋아진다고 하니 적극 활용을 하시면 좋겠다.

<정혁준 / 보험분석 컨설턴트>
현재 시청자님의 경우가 현재 총 5건의 보험으로 월에 약 180만원 가까이 납입을 하고 있다.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때문에 이렇게 올라간 것 같은데, 그 보험을 조정하더라도 월 보험료가 50만 원 가까이 된다. 전반적인 조정이 필요하다. 먼저 2003년에 가입한 리빙케어 종신보험의 경우 CI보험이긴 하지만 특약들 구성과 월에 납입하는 보험료가 높지 않기 때문에 유지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비슷한 시기에 가입한 건강보험의 경우에는 만기가 70세 것이 아쉽긴 하지만 보장구성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남편 분과 마찬가지로 주 계약 사망보험금을 최소로 감액을 하시고, 실손의료비 부분만 남겨두고 다른 특약들은 삭제 후 유지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유비무한 암보험의 경우에는 보장금액이 크기는 하나 갱신형 보험으로 보장금액 보다 앞으로 납입할 총 보험료가 더 높아 효율성에 떨어지는 상품이기 때문에 조정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진선 / 앵커>
납입하는 보험료에 비해 사망보험금을 제외하고 나면 보장이 아쉽다는 의견이다. 그럼 어떻게 보완을 하면 좋을까?

<조명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시청자의 경우에도 남편과 동일하게 손해보험사를 통해 종합보험으로 보완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보완을 하실 경우에는 상해사망과 질병사망, 암 진단비 3천, 고액암 2천, 뇌혈관+뇌졸증, 허혈성+급성심근경색진단비, 암 수술비, 암 입원비, 상해.질병 후유장애 진단비까지 포함을 해서 20년납 비 갱신으로 가입을 하더라도 월 보험료는 9만원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되면 기존 유지해야 되는 보험들과 합산을 하게 되면 월 보험료는 30만원 정도면 충분할 것이며, 기존 보험료 보다 무려 150만원 가량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신규로 가입하는 상품의 경우 납입방법이 비 갱신형이기 때문에 총 납입 보험료는 약 1억 8천만원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진선 / 앵커>
정말 어마어마한 금액이 줄어들었다. 무려 매월 150만원이 줄어들고, 총 납입하는 보험료는 1억 8천만원 가까이 줄어드는데, 보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니 잘 활용을 하면 좋겠다. 자녀들 보험도 만만치 않던데 어떻게 조정하면 좋을까?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첫째 자녀의 경우 총 4건의 보험으로 월에 약 39만원 가까이 납입을 하고 있는데 저희 집 4인 가족이 납입하는 보험료보다 높다. 4건의 보험 중 3건의 보험이 갱신형으로 앞으로 80세까지 갱신이 된다면 총 납입하는 보험료는 약 3억원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3건 모두 CI보험이기 때문에 중대한 질병에 한번 걸리면 보장금액은 굉장히 높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보장에 문제가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첫째 딸의 경우 2012년 5월에 가입한 퍼팩트통합보험의 경우 실손의료비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주 계약 사망보험금을 최소로 감액하고 나머지 갱신형 특약들은 삭제한 후 유지를 하고 나머지 보험들은 정리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진선 / 앵커>
3건 모두가 CI에 갱신형으로 4건으로 납입하는 보험료만 3억원이 넘다니 굉장하다. 그럼 어떻게 조정을 하면 좋을까?

<정혁준 / 보험분석 컨설턴트>
실손이 포함된 종신보험만 유지를 하게 되면 보장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그 부분은 손해보험사를 통해 보완을 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보완을 하실 경우에는 일반암진단비 4천, 고액암진단비 2천, 뇌혈관+뇌졸증진단비 3천, 허혈성+급성심근경색 3천, 암 수술, 암 입원, 상해.질병 후유장애까지 포함해서 보완을 하게 되더라도 월 보험료는 7만원이면 충분할 것이며, 그렇게 되면 기존 보험과 합산하게 되면 월에 약 12만원 정도로 기존보다 약 27만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총 납입하는 보험료는 약 2억 7천만원 가까이 줄어들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겠다.

<이진선 / 앵커>
가족 보험 조정할 때 마다 억억 소리가 난다. 자녀도 무려 월 보험료로 27만원 정도 줄어듣는데, 더 중요한 것이 총 납입보험료 무려 2억 7천만원 가까이 줄어든다고 하니, 집 한 채 살돈을 줄이는 것이다. 적극 활용을 하면 좋겠다. 그럼 둘째 자녀는 어떻게 조정을 하면 좋을까?

<조명래 / 키움에셋플래너 팀장>
그래도 가족들 중에 제일 심플하다. 둘째 자녀의 경우 한 건의 보험에 12만원 정도 납입을 하고 있는데 CI보험이다. 온 가족이 CI보험에 가입한 케이스다. 보장이 까다로울뿐만 아니라 특약이 갱신형으로 되어 있어 총 납입하게 될 보험료는 1억 2천만원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정이 필요하다. 부족한 부분은 손해보험사를 통해 보완을 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보완을 할 경우에는 가장 중요한 실손의료비와 일반암진단비 4천, 고액암진단비 2천, 뇌혈관+뇌졸증진단비 3천, 허혈성+급성심근경색 3천, 암 수술, 암 입원, 상해.질병 후유장애까지 포함해서 보완을 하게 되더라도 월 보험료는 10만원이면 충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보험료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총 납입 보험료는 약 8천만원 정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진선 / 앵커>
둘째 자녀의 경우 월 보험료는 비슷한 수준이지만 실손을 제외한 나머지 특약들 납입방법이 비 갱신이기 때문에 총 납입하는 보험료는 8천만원까지 줄일 수 있다.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가족 보험료가 어떻게 변동되는지 확인해 보겠다.

<임선규 / 자산관리 전문가>
시청자 가족의 경우 제안한 것처럼 조정을 한다면 현재 매월 보험료로 288만원 가까이 납입하고 있는데, 조정을 하게 되면 월 보험료가 약 78만원 정도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기존보다 무려 210만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총 납입 보험료는 기존 보다 무려 6억원 가까이 줄어 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 부분으로 혹시 부족한 병원비가 발생되더라도 충분히 병원비로 활용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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