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새 아이 입양 계획, 결혼 구할 선물"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할리우드 스타 부부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가 새 아이 입양을 고려 중이다.
미국 다수 연예매체에 따르면 브래드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이혼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새 아이를 입양할 계획이다.
브란젤리나 부부의 측근은 "일곱 번째 아이가 자신들의 결혼을 구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한다. 둘은 이혼하지 않으며, 새 아이 입양이 이들 부부의 결혼 관계를 더욱 강화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브래드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일곱 번째 아이를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나 브룬디, 에티오피아에서 입양하려 추진하고 있으며 이들 부부의 자녀들 또한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측근은 브래드피트 안젤리나 부부가 10세 이상의 아이를 입양해야 현재 아이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다고 알렸다.
앞서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14),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12), 에티오피아에서 셋째 딸 자하라(11)와 나미비아에서 넷째 딸 샤일로(10)를 입양한 바 있다. 또 직접 낳은 아들 딸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8)까지 총 여섯 명의 자녀를 뒀다.
브란젤리나 측근은 10세 이상의 아이를 입양해야 현재 아이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 거라고 이들 부부가 생각하고 있다며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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