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닥터스' 김래원, 박신혜 방에서 야한 스킨십

뉴스엔 2016. 8. 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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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과 박신혜가 야하고 달달한 스킨십했다.

8월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4회(극본 하명희/연출 오충환)에서 홍지홍(김래원 분)과 유혜정(박신혜 분) 방에 놀러갔다.

홍지홍은 유혜정 방에 놀러갔다가 “가야겠다. 아무래도 단둘이 방에 있는 것 좀 그렇다. 야하다”며 급히 돌아가려 했다. 유혜정이 “야해야 해요. 쌤. 우리”라고 장난치자 홍지홍은 “청출어람이다”고 응수했다.

이어 홍지홍은 유혜정을 침대에 눕히고 “나 이거보다 더한 것도 잘할 수 있어. 까불지마”라고 말했다. 유혜정은 화들짝 놀랐고 홍지홍과 유혜정은 동시에 일어났다.

뒤이어 겸연쩍은 홍지홍이 “나 차까지 데려다줘. 백허그 꼭해줘. 좋더라”고 말을 돌리자 유혜정은 바로 홍지홍에게 백허그 했다. 홍지홍과 유혜정이 야하고 달달한 스킨십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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