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을 극장 인기
최인진 기자 2016. 8. 2. 13:46
[경향신문]

경기 광주시가 지역내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운영중인 ‘찾아가는 마을극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에는 초월읍 무갑리, 학동1리, 학동3리 등 3개 마을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상영했다.

복날이었던 지난 27일 학동3리 마을회관에서 상영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주민 50여명이 관람했다. 작은 시골 마을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관람객이 많아야 수십명에 불과하지만 영화가 상영될 때마다 주민 대부분이 참석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최인진 기자 ijchoi@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춥다고 창문 살짝 열었는데” 환기 효과는 더 떨어져…대부분이 놓치는 ‘제대로 환기하는 법
- “제가 여자친구를 살해했습니다”···20대, 청주서 경찰에 신고 후 체포당해
- “두 시간 기다려 득템” 얼마나 맛있길래···‘갓 튀긴 라면’ 사려는 줄로 수백미터 장사진
- 당정, 소방 재정 최소 2조 지원···여당 ‘종부세 공제 14억 통일’ 요청
- 은행 파산 사흘 만에 대통령도 몰락···페냐 파라과이 대통령 파면에 중남미 우파 ‘휘청’
- ‘코로나둥이’ 입학하는 내년, 초등 신입생 사상 첫 20만명대로 떨어져···저출생 쇼크 현실화
- 월급 밀리고 매대는 ‘텅텅’ 또다시 휘청이는 홈플러스···“기업회생 진짜 물건너 가나”
- [속보]서울대 총장 최종후보자 최해천 공과대학 교수
- 12년 만에 정상에서 토해낸 ‘사자후’···삼성 라이온즈, 통산 9번째 KS 우승
- 머스크 “사이버트럭 생산 접는다”···모델S·X 이어 고가 모델 줄퇴장,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