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루카스, 디지털 싱글 '한정판' 발표
문연배 2016. 7. 29. 10:25
[텐아시아=문연배 기자]

예거 앤 루카스가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한정판’을 발표했다.
29일 소속사 차일드 인 더 키친 레코즈측에 따르면 예거 앤 루카스의 ‘한정판’은 사랑하는 이성을 다른 여자와 다른, 세상에 오직 단 하나밖에 없는 ‘한정판 같은 너’ 로 규정 하고, 그렇기 때문에 정말 소중히 아끼고 간직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1960년대의 펑크 음악에서 사용된 악기와 주법을 힙합이란 틀 안에서 재현하고, 그 위에 스토리텔링 위주의 랩으로, 기존의 힙합음악 과는 과는 다른 시도를 한 곡이다”고 전했다.
한편 예거는 버클리 음대(Berklee College of Music) 출신이며 루카스는 일본에서 오랜기간 동안 활동한 보컬리스트다.
문연배 기자 brett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FNC 측 "정형돈, '무한도전' 최종 하차 결정" 공식입장
-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 8월 8일 데뷔 확정 (공식)
- 박진영, 데뷔 20주년 기념 공연 펼친다 '박진영 작곡 노래 가수들과 함께'
- 김태훈·박시연·지수, '판타스틱' 합류.. '최강 라인업 완성'
- '덕혜옹주' 박해일 "멜로 영화, 일부러 피했던 것 아냐"
- 조정석, 9개월 둘째 딸 '♥거미' 닮길 바랐는데…"첫째보다 더 닮아" ('거장항준') | 텐아시아
- '가난 코스프레' 논란 도경완, 고정 프로그램 하차...장윤정 "이미 잘린 거잖아" ('편스토랑') | 텐
- '48세 싱글맘' 김현숙, 심리 상담 대학원行…"100% 실패한 엄마냐" ('퀸지현') | 텐아시아
- '71세' 혜은이, 200억 빚 남긴 전 남편에 돌연 사과..."향수 냄새도 싫었다" | 텐아시아
- '52세' 송선미, 혹독한 자기관리 후 새로운 도전…딸 따라 피겨 시작했다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