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스톰, 박지성 U-12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우승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27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평창종합운동장에서 박지성재단과 강원도축구협회가 주최한 Js cup U-12 국제유소년축구대회 결승전이 열렸다. 지난 23일부터 치뤄진 예선전을 시작으로 27일 디비전 A,B,C 그리고 결승전이 열린 것.
이번 대회에 결승전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 2008년도에 창단된 스킬스톰(감독 박인화)과 경기도 수원시 소재, 2010년도 창단된 박지성축구클럽(감독 정정용)이 대회 우승을 두고 전후반 경기를 가졌다.
이날 스킬스톰과 박지성축구클럽의 결승전은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선보였다. 전반전 선재골을 넣으며 앞서가던 박지성축구클럽과 달리 후반전 들어 동점골과 결승골을 획득한 스킬스톰이 2:1로 역전승하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스킬스톰의 결승골을 넣은 배번 11번의 이준수(12세) 군이 멋진 세레모니를 관중석 가족들에게 선사하기도 했다.

2016 Js cup U-12 국제유소년축구대회 폐회식에서 스킬스톰 선수단과 감독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는 모습. 이기태 기자 ⓒ베이비뉴스 |

2016 Js cup U-12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스킬스톰과 박지성축구클럽 결승전. 이기태기자ⓒ베이비뉴스 |

2016 Js cup U-12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스킬스톰과 박지성축구클럽 결승전. 이기태 기자 ⓒ베이비뉴스 |

2016 Js cup U-12 국제유소년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스킬스톰 이준수(12세) 군이 골문을 향해 볼을 몰아 달리고 있다. 이준수는 후반전에서 2:1로 역전하는 결승골을 넣었다. 이기태 기자 ⓒ베이비뉴스 |

2016 Js cup U-12 국제유소년축구대회 결승전을 기다리며 선수단과 학부모들이더위를 쫓으려 부채를 사용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베이비뉴스 |

2016 Js cup U-12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스킬스톰 선수들이 박지성축구클럽과의 결승전에서 2:1로 역전하는 결승골을 터뜨리고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이기태 기자 ⓒ베이비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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