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열대야를 몰라" 북적이는 민락수변공원
2016. 7. 26. 22:13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26일 부산 광안대교를 마주한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이 시민과 피서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부산에는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16.7.26
pitbull@yna.co.kr
- ☞ '벌금 미납' 전두환 차남 종이접기 아닌 '청소노역'
- ☞ 멀쩡한 아들 "죽었다"…보험금 타내려 한 '비정한 엄마'
- ☞ 현직 경찰관 성폭행 혐의 피소…상대 여성 지인에 폭행도 당해
- ☞ F1그룹회장 장모 상파울루서 피랍…역대최고 417억원 몸값 요구
- ☞ "김정일 넷째 부인 김옥 숙청…수용소로 보내져"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석열 미소·눈인사에 김건희는 정면만…尹부부 첫 법정 대면(종합) | 연합뉴스
- 사실혼 관계 여성·딸 흉기로 찌르고 자해한 60대 숨져(종합) | 연합뉴스
- '뇌출혈' 이진호, 119 신고자는 강인…"일반 병실로 옮겨" | 연합뉴스
- "전남친 휴대전화 훔쳐줘" 10대들 사주한 30대 여성 징역 4년 | 연합뉴스
- '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와 결별…깊이 반성" | 연합뉴스
- 박신혜·최태준 부부, 두 아이 부모 된다…"올가을 출산" | 연합뉴스
- 오픈AI CEO 올트먼 집 화염병 투척범, 다른 AI 거물들 살해계획 | 연합뉴스
- '앗! 갑자기 카톡이 안 돼요'…구형폰서 옛 버전 지원 종료(종합) | 연합뉴스
- 제천 청풍랜드서 80대 2명 주차하던 관광버스에 치여 | 연합뉴스
- "예수 행세라니 신성모독" 비난 빗발에 트럼프, SNS 게시물 삭제(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