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김포~양양 노선 부정기편 운항
CBS노컷뉴스 박종환 기자 2016. 7. 25. 17:59

이스타항공이 김포~양양 노선을 7월 31일부터 8월 25일까지 약 한 달간 부정기편으로 운항한다.
저비용항공사(LCC) 중 최대 중국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이스타항공은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고객들의 관광 편의와 국내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김포~양양 노선 운항을 추진해왔다.
특히 양양국제공항이 속초와 인접해있어 '포켓몬 고'(GO) 게임 열풍과 함께 해당 노선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김포~양양 노선 특가는 최저 1만5000원(편도 총액운임)부터 제공되며,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 모바일 웹·애플리케이션, 예약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CBS노컷뉴스 박종환 기자] cbs2000@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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