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김흥국, 데뷔 31년만 첫 관찰리얼리티 도전..김영호 하차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흥국이 데뷔 31년 만에 관찰 리얼리티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7월 27일 방송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온 가족들과 하루를 보내는 ‘13년 차 기러기 아빠’ 김흥국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흥국은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진 출신인 윤태영과 결혼 후 '번칠이'로 알려진 아들 김동현 군과 딸 김주현 양을 슬하에 뒀다.
김흥국은 연예인 아버지의 유명세 때문에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동현이를 위해 아내와 두 자녀를 모두 해외로 보내고 기러기 생활을 자처한 지 13년. 현재 아들 김동현 군은 학업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아버지 김흥국과 함께 살고 있으나 아내 윤태영과 딸 김주현 양은 남은 학업을 위해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제작진은 “김흥국이 바쁜 일정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데 대한 미안함과 이에 대한 가족들의 불만, 기러기 아빠로서의 고민들을 가감 없이 보여 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김영호는 딸들이 학업을 위해 필리핀과 캐나다로 출국해 자연스럽게 하차했다. (사진=채널A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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