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대부업체 710곳, 이제부터 금융감독 관리·감독 받아
안은나 기자 2016. 7. 25. 13:44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러시앤캐시 등 대형 대부업체 710곳이 25일부터 개정 대부업법에 따라 금융당국(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의 관리·감독을 받게 된다. 감시 대상은 자산규모 120억원 이상인 업체, 대부채권매입추심업을 영위하는 업체, 대기업 금융회사 계열인 업체 등이다. 25일 서울 강남구 러시앤캐시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16.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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