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즈, 캉테 따라 첼시행? 등번호 7번 유니폼 판매

엄준호 2016. 7. 25. 09: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엄준호 기자= 리야드 마레즈가 다음 시즌 레스터 시티가 아닌 첼시에서 활약할까.

영국 매체 '메트로'는 24일(현지시각) 흥미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아디다스UK 공식 홈페이지에서 리야드 마레즈의 유니폼을 판매하는 모습을 포착한 것. 충격적인 점은, 레스터의 유니폼이 아닌 첼시 유니폼이었다.

게다가 등번호까지 공개됐다. 7번이 등에 새겨진 채 마레즈의 이름이 프린팅 된 유니폼이 판매되고 있었다. 유니폼을 주문할 때 옵션에서 선수 마킹을 설정할 수 있는데, 기존 첼시 선수들 사이에 있는 '7번-마레즈'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스터는 마레즈의 이적료로 4,500만 파운드(약 678억 원)를 책정한 상태.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첼시가 마레즈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전한바 있다. 아스널도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사진=영국 '메트로'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