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아이가다섯' 왕빛나, 권오중에 이혼서류 내밀었다

왕빛나가 권오중에게 이혼서류를 내밀며 이혼을 요구했다.
7월 2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45회(극본 정현정/연출 김정규)에서 강소영(왕빛나 분)은 윤인철(권오중 분)에게 이혼선언 했다.
강소영은 윤인철에게 이혼서류를 내밀며 “헤어지자 우리”라고 말했고, 윤인철은 “너 나 때문에 속상한 것 아는데 충동적으로 결정할 일 아니다”며 말렸다.
하지만 강소영은 “충동적인 것 아니다. 이건 우리 아이 갖고 싶지 않다는 인철씨 말에 대한 내 답이다. 난 할 만큼 했다. 당신이 두고 온 자식들에게 정신 팔려서 나랑 엄마 모르는 척하는 것도 지켜봤고, 우리 아이 갖자고 설득도 했다. 난 미정이한테 가서 인철씨 좀 설득해 달라고도 했다”며 눈물로 이혼을 고집했다.
윤인철이 “왜 그랬냐”고 묻자 강소영은 “그만큼 절박했다. 당신은 이 상황이 충동적이라고 생각하냐. 내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하면서도 인철씨 못 놓은 이유가 뭔데. 어떻게든 내가 선택한 사람이랑 잘 살고 싶어서 그랬다. 난 더 이상 이렇게 살기 싫다. 이혼하자”고 대꾸했다.
전처 안미정(소유진 분) 친구인 강소영과 바람나 첫 번째 이혼을 감행했던 윤인철이 아이 문제로 강소영의 분노를 사며 두 번째 이혼위기에 놓였다. (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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