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손목에 머리끈 끼우고 있었더니 송중기와의 커플팔찌라더라"폭소

파이낸셜뉴스 2016. 7. 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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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UAA

송혜교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발언이 함께 시선을 모은다.

앞서 송혜교는 KBS2‘태양의 후예’종영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송중기와의 열애설에 대해 솔직하게 발언했다.

그는 “송중기와 식사를 엄청 했다. 그런데 뉴욕 식사라서 그렇게(열애) 보신 듯 하다”라며 “패션위크라 아는 분들을 많이 만났다. 6개월동안 함께 작품을 한 친구인데 스캔들을 염려해 밥을 먹지 말자고 하는 것도 웃기지 않나”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커플 팔찌’와 관련해 “중기는 팔찌가 맞는 거 같은데 나는 머리 고무줄이었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했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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