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 "고영빈 영입, 프로듀서로서 음악적 변신할 기회"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래퍼 고영빈(활동명 Mr. Boombox. 26)이 가수 더원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더원의 소속사 태양씨앤엘은 22일 고영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개그맨 출신 정종철과 함께 비트파이터라는 그룹으로 활동 중인 고영빈은 Mnet '쇼미더머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알려졌으며 최근 MBC '능력자들', JTBC '힙합의 민족'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시아 비트박스 배틀 챔피언으로 비트박스는 물론 랩과 노래도 강점"이라며 고영빈의 활동에 자신감을 보였다. 더원은 "엔터 사업부의 프로듀서로서 가능성 있는 후배와 함께 작업하게 돼 기쁘고, 음악적 변신을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더원은 MBC '복면가왕' 출연 이후 오는 8월 27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을 시작으로 10월 1일 수원, 7일 대전을 거쳐 같은 달 29일 대구로 이어지는 투어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특히 더원의 이번 콘서트 '드라마틱 러브(Dramatic Love)'에는 비트박스 고영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더원과의 콜라보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태양씨앤엘]
고영빈 | 더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수된 더원부터 가왕 추측 로이킴까지, SNS 달군 가면의 힘
- '복면가왕' 흑기사는 로이킴?..누리꾼도 진화 중
- 더원, 중국 데뷔 1주년 선물 인증 "한국어 녹음 CD, 팬 목소리 감동"
- '음악대장' 10연승 대항마 등장? 하면된다 더원vs나의신부 바다 추측
- 더원, 中 오디션 프로그램 멘토 활약 '오는 5월 녹화'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