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포토] 아사미, '한국 방문한 전 일본 AV배우'
이승훈 2016. 7. 21. 19:33

전 일본 AV배우 아사미가 21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49개국 320편의 프리미엄 판타스틱 영화들이 상영되며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부천시(경기도)=이승훈 기자(leesh@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6m서 떨어져도 안깨지는 스마트폰 나온다
- [출연연 대개혁]출연연 10억 미만 소형과제 87%..보고서 쓰다 허송세월
- '반바지 삼성맨'..또 하나의 삼성이 시작됐다
- UNIST, 꿈의 열차 '하이퍼루프' 개발 도전장
- 고등어 속 '오메가-3' 유방암 세포 억제한다
-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샀다
- 기자단 소집하고 배달기사에 '100달러 팁' 건넨 트럼프 “연출 아닌데”
- '해상봉쇄' 트럼프 “이란, 합의 간절히 원해…봉쇄 지원하겠다는 국가 내일 공개”
- 네타냐후 “유럽은 무너졌다”…이란 '절대악' 규정하며 전쟁 정당화
- 삼성SDS, 'AI 국회' 오픈…320개 기관 데이터 통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