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 심사 마친 관광버스 운전자
2016. 7. 21. 16:47

(영월=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고속도로를 주행 중 5중 추돌 사고로 41명의 사상자를 낸 관광버스 운전자 방모(57)씨가 21일 춘천지법 영월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 심사를 마치고 영월경찰서 유치장으로 이송되고 있다. 이날 법원은 "도주우려가 있다"며 경찰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신청한 방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16.7.21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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