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실사영화 가시화..주인공은 '탐정 피카츄'
김현록 기자 2016. 7. 21. 11:53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
|
| /AFPBBNews=뉴스1 |
구글맵 기반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가 세계적 선풍을 일으킨 가운데 중국계 레전더리픽쳐스가 '포켓몬스터' 실사영화 판권을 획득하며 제작이 가시화됐다.
20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 등에 따르면 레전더리 픽쳐스와 포켓몬사(社)는 이날 '포켓몬스터' 첫 실사영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포켓몬스터 게임의 새 캐릭터인 '탐정 피카츄'(Detective Pikachu)를 토대로 실사영화화가 이뤄질 예정이다.
중국 최대 부동산기업 완다그룹에 인수돼 중국계 할리우드영화사가 된 레전더리픽쳐스는 그간 워너브러더스 등과 '포켓몬스터' 영화화 판권을 두고 경쟁을 펼쳐온 것으로 전해졌다.
'포켓몬스터' 실사영화의 줄거리와 캐릭터 등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영화는 신속히 작업을 진행, 올해 중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1995년 타지리 사토시가 개발한 '포켓몬스터'는 1996년 비디오 게임으로 첫 출시됐으며, 이후 카드게임, TV 애니메이션과 만화책, 극장용 애니메이션 등으로 널리 사랑받았다. 극장용 '포켓몬스터'는 1998년 처음 개봉한 이래 현재까지 총 19편이 나왔다.
[관련기사]☞ 유상무 측 "유명인이란 이유로 악의적 피해..좌시 않겠다"☞ 유상무 측 "여전히 무죄 추정..진실 밝혀질 것"(공식입장 전문)☞ 유상무 측 "강간 미수 기소 의견 송치..납득 어려워"(공식입장)☞ 경찰, 유상무 '강간미수 혐의' 기소 의견 검찰 송치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상무 측 "유명인이란 이유로 악의적 피해..좌시 않겠다"
- 유상무 측 "여전히 무죄 추정..진실 밝혀질 것"(공식입장 전문)
- 유상무 측 "강간 미수 기소 의견 송치..납득 어려워"(공식입장)
- 경찰, 유상무 '강간미수 혐의' 기소 의견 검찰 송치
- 방탄소년단 지민, 美 빌보드 88주간 진입..K팝 솔로곡 최장 기록 연장
- '王의 귀한' 방탄소년단 지민..스타랭킹 男아이돌 232주 연속 1위
- 방탄소년단 진, 공연 앞두고 전한 한마디..인스타 스토리 응원 메시지 공개
- BTS 진, 언제나 진귀하다..스타랭킹 男아이돌 3위
- 뉴진스 해린, 공백기 무색한 인기..스타랭킹 女 아이돌 2위
- 이준호, 역시 대세 배우..스타랭킹 男배우 2위
